我们不是"断臂山"...那最好咯!

scandal 发表于 2006-05-24 13:57:49

源自22号的新闻把...应该!!视频也有....

강타&바네스 "우리 '브로크백 마운틴' 아니에요"

[연합뉴스 2006-05-23 13:48]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언론사 방문해 인터뷰하기, 이틀 밤샘하며 뮤직비디오 찍기, 하루 종일 대기하다 음악 프로그램 3~4분 출연하기. 이 모든 것이 대만 인기 그룹 F4의 멤버 바네스(28)에겐 생소하다.

강타(27)와 그룹 강타&바네스를 결성, 국내 한 호텔에서 장기 투숙하며 활동중인 바네스는 그러나 불평 한마디 없다.

그룹 솔리드 출신 김조한과 정재윤, 박미경 등 국내 가수와도 친분이 두터운 '친한파(親韓派)' 바네스는 "한국 생활이 전혀 낯설지 않아 편안하고 즐겁다"며 웃어보인다. 여기엔 "늘 긍정적인 바네스 때문에 불평할 수가 없다"며 살갑게 챙겨주는 강타의 뒷바라지도 큰 힘이 된다.

22일 오후 연합뉴스를 방문한 강타와 바네스, 두 사람의 '가벼운 수다'를 통해 쌍방향 한류의 가능성을 엿봤다. 둘은 "우리들의 잔치로 끝날 것 같지 않다"고 낙관했다.

▲강타(이하 강) = 바네스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맞춰 불평 없이 활동해주는 게 고맙다. 대만에선 며칠씩 밤새우며 뮤직비디오 촬영하고 하루종일 대기해서 방송 출연하는 건 없지 않나. 한국어 노래만 부르라고 하는 음악 프로그램도 있어 미안했다. 내가 중화권에 가서 중국어 노래만 부르라고 하면 싫을 것 같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가수를 배려하지 않는다는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바네스(이하 바) = 한국은 대만보다 커서 음반 활동 기간도 길고 가야 할 곳도 많더라. 한국선 내가 이 시스템을 따르는 게 맞다. 눈치와 입 모양으로 한국인의 대화도 이해된다. 한국에 자주 와 낯설거나 불편하지도 않다. SBS TV '웃찾사' 등 한국 개그 프로그램도 음반 녹음 중 컴퓨터로 봤는데 '고음불가' '언행일치'는 이해가 가더라. 언어는 이해 못해도 리듬, 템포가 웃겼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웃음).

▲강 = 난 바네스에게 한국의 음반제작 기술, 한국의 멋스러운 스타일링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한국이 뛰어나다는 건 아니다. 또 개인적으로 한국의 산도 보여주고 싶다. 언젠가 한번 갔는데 '와~'하고 입이 벌어졌던 설악산에 데려가고 싶다.


▲바 = 제주도에 한번도 안 가봤다. 가보고 싶다.

▲강 = 제주도 좋지. 그럼 한라산으로 바꾸지 뭐. 한라산!

▲강 = 남자 둘이 그룹을 결성하니, 한국에선 안 그런데 중화권에선 동성애자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을 것 같더라. 또 우리가 서로 '멋있다' '예쁘다' '사랑한다'는 말까지 하니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더라(웃음). 우리 진짜 '브로크백 마운틴'(동성애를 다룬 영화) 아닌데….

▲바 = (웃음) 강타를 처음 보고 (한국어로)'예쁘다'고 생각했다. H.O.T 멤버 중에 가장 잘생겼다. 지금껏 강타의 그룹, 솔로 활동을 쭉 지켜봤다. 직접 만나보고 강타의 음악적 재능에 놀랐다. 상상이 불가능한 가수라고 느꼈다.

▲강 = 칭찬 받으니 기분 좋다. 지난해 12월 우리가 함께 부를 몇 곡이 나왔을 때 내가 대만에 음악을 논의하러 가지 않았나. 한국의 스타는 친밀함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데 대만 스타는 TV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만 보여주더라. 하지만 직접 만난 바네스는 귀엽고 털털하고 활발했다. 이런 매력을 한국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강 =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 첫 방송한 날, 게요리집에서 소주 마시며 했던 말이 기억난다. 데뷔 직전보다 활동을 시작하니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던 것.
▲바 = 기억한다. 시작 전보다 편안하고 자신감이 생긴 게 사실이다.

▲강 = 우리 둘이 만났을 때 아시아권에서 일으킬 시너지 효과가 뭘까 생각해봤다. 우리 같은 젊은 세대의 결합이 주는 대중적인 센세이션을 넘어 여러 음악적인 만남 등 아시아 아티스트가 국경 없이 활동하는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을 것 같다. 우리들의 잔치로 끝날 것 같지 않다. 이 일만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성장해서도 협력할 수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음반제작 경영권을 갖는 위치에 올랐을 때 말이다.


그룹 강타 & 바네스

▲바 = 나 역시 프로듀싱 면에서 작은 프로젝트부터 디렉터를 하고 싶다. 또 뮤직비디오 연출도. 난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걸 알 것이다. 주얼리, 의상 등을 디자인해서 향후 이 분야의 CEO가 되고 싶다.

▲강 = 언젠가 바네스가 내게 선물한 T셔츠 디자인에 감탄했다. 직접 디자인한 해골을 테마로 한 셔츠는 정말 멋졌다. 디자인 실력에 놀랐다. 추상적이고 메탈릭한 아이콘들을 스케치한 걸 봤는데 대단했다.

▲바 = 정식으로 디자인을 공부한 적은 없다. 2년 전 미국서 친구와 의상 디자인을 시작해 그때 만든 셔츠를 선물한 것이다. 마음에 들었다니 기분 좋다.

▲강 = 늘 붙어서 운동하고 식사하는데 음식이 맞지 않거나 불평이 있으면 얘기해달라. 난 잡식이어서 뭐든지 먹는다(웃음). 6월 중순부터 대만, 중국 등지에서 체류하며 활동할 땐 상황이 달라지겠지만.

▲바 = 식성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주로 샐러드와 닭가슴살만 먹어 미안할 때도 있다(웃음). 오후 시간 날 때마다 강타가 다니는 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도 하지만 아침 내가 묵는 호텔 주위를 조깅하다 길을 잃은 적이 있다(열심히 뛰는 동작을 하다가 두리번거리는 표정을 지었다). 팬들이 이곳으론 찾아오지 않아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다. 불편한 건 없다. 참고로 강타의 옷 입는 스타일도 마음에 든다. (한국어로)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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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ta & Vanness“我们不是断臂山”
(联合新闻 2006-05-23 13.48)

(首尔=联合新闻)接受采访,这两天通宵拍摄MV,每天待命,在音乐节目中做3、4分钟的表演,这一切对台湾人气组合F4的成员Vanness来说很陌生。
与Kangta组成组合Kangta & Vanness,长期住在韩国某酒店的Vanness对这一切没有任何怨言。

Vanness与组合Solid的成员金朝翰,以及郑在允,朴美京等韩国歌手关系很好,可以说是亲韩派,他笑着说“对韩国的生活完全不陌生,非常舒服,也很快乐。”Kangta说“Vanness总是非常积极,没有什么不满”,Kangta的支持也是一种很大的力量。(注-这里大概是这意思)

22号下午,我们对Kangta & Vanness进行了采访,通过轻松的谈话,我们大致看到了双方交流的可能性。两个人非常乐观,“好像不会以我们的酒席来结束”。

Kangta:非常谢谢Vanness按照韩国的娱乐体系活动而没有任何怨言。是不是在台湾都不会一连几个通宵拍摄MV,整天等待安排然后参加直播活动。而且还有只能唱韩国歌的音乐节目,非常抱歉。我在华语圈活动只能唱中国歌的话,会非常不习惯。希望他不会觉得韩国的演艺圈不为歌手着想。

Vanness:韩国比台湾大,所以宣传时间也比较长,要去的地方也比较多。在韩国宣传我应该按照这个来活动。看眼神和嘴型也大概了解韩国人在说什么。由于经常来韩国,所以不会觉得陌生也不会觉得不习惯。在录专辑的过程中也看了韩国SBS TV的一些节目,明白“高音**”和“言行一致”。即使语言听不懂,节奏等也很有意思。自然而然地就接受了。(笑)

Kangta:我想让Vanness看到韩国的唱片制作技术还有韩国的那种风格的魅力,而且我个人很想让Vanness看看韩国的山,以前我去看过一次让我非常感叹的雪岳山,有机会的话想带他去看看。

Vanness:我从来没去过济州岛,想去那看看。

Kangta:济州岛也很好啊,那就改去汉拿山吧,汉拿山!(注-汉拿山在济州岛,确实也漂亮)

Kangta:两个男生组成了组合,在我们韩国看来没有什么,但是华语圈好像有误会我们是同性恋的。而且我们俩经常互相说“帅”、“漂亮”、“我爱你”,所以可能有人这么以为(笑)。我们真的不是断臂山。。。

Vanness:(笑)我第一次看到Kangta的时候就觉得'예쁘다'(漂亮)。他是HOT成员中长得最帅的。我一直关注他的组合以及他个人的活动。直接见面的时候,对他的音乐才能非常吃惊,真是无法想象的歌手。

Kangta:受到称赞很开心。去年12月我们一起唱得几首歌出来的时候,我没有去台湾讨论音乐。韩国的明星非常亲切,与大众走得很近,但是台湾的明星好像只在电视上展示魅力。但是直接见面后,觉得Vanness非常可爱、随和、活泼。希望韩国fans可以看到他的这种魅力。

Kangta:SBS的人气歌谣是我们上的第一个节目,我想起了那天我们在餐厅吃饭喝烧酒时说的话,(大概意思就是不要把它当成第一次站上这个舞台,而是当作一个活动的开始,要自信)

Vanness:记得,确实比较舒服,也更加自信了。

Kangta:我们两个刚开始见面的时候,就想过我们在亚洲这个圈子可以起到的协作效果到底是什么。像我们这样年纪差不多的年轻人组合到一起,进行音乐交流,希望成为亚洲艺人无国界交流的一个开始。)好像不会以我们的酒席来结束。不仅是这一件事情,之后我们成长了,也可以协作。比如我走到具有唱片制作经营权这个位置。

Vanness:我也是在制作方面想从一个小的项目的director开始,MV也是。我对时尚也非常感兴趣。设计首饰、服装等,以后想要成为这个领域的CEO。

Kangta:之前Vanness送了我一件T恤作为礼物,设计得非常出色。是他自己设计的骷髅的图案,我觉得设计得非常棒。对他的设计能力非常惊讶。我还看过他素描的抽象的金属按钮,非常棒。

Vanness:我没有专门学过设计。2年前在美国与朋友开始设计衣服,送的礼物是那时候做的T恤。很高兴你喜欢。

Kangta:我们经常一起吃饭运动,如果有不合口味或者不喜欢的地方就让他告诉我。我吃的很杂,一般的食物都吃(笑),虽然从6月中旬开始就要待在台湾内地进行宣传,到时候情况就不同了。

Vanness:我觉得我们俩的饮食习惯差不多。但是我一般只吃沙拉和鸡肉,所以有的时候觉得很抱歉(笑)。下午有时间的时候就去Kangta总去的健身馆健身,我早上在住的酒店跑步,还迷路过(使劲跑步的动作,然后环顾四周)。歌迷没有找来这里,生活得很自在,没有什么不方便的。另外,我很喜欢Kangta的穿衣风格,멋있어요(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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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스 "F4 해체 아니다. 언젠가 음반 낼 것"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F4는 해체가 아닙니다. 지금은 개인 활동으로 바쁘지만 언젠가 음반을 내고 활동할 것입니다."
대만 인기그룹 F4의 바네스(28)가 F4의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다. 가수 강타와 그룹 강타&바네스를 결성, 한국 활동을 시작한 바네스는 22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F4가 결국 해체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바네스는 "해체는 절대 아니다. 새 음반 발매는 음반사의 계획에 따라 달라지며지금은 멤버들 모두 개인 활동으로 바쁘다"면서 "언젠가 음반을 낼 것이고 함께 활동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도 연락을 하고 지내냐"고 묻자 "한국에 있는 동안엔 연락을 못했는데 대만에서는 연락을 자주 하며 지낸다"고 덧붙였다.

F4는 옌청쉬(言承旭), 주샤오티엔(朱孝天), 우젠하오(吳建豪), 저우위민(周育民) 으로 구성된 '꽃미남' 그룹으로, 우젠하오가 바네스의 중국어 명이다. 이들은 대만 CTS 방송이 제작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流星花園)'로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바네스는 지난해 11월 홍콩서 액션영화 '드래곤 스콰드(Dragon Squad)' 프로모션 이벤트를 펼칠 때도 "내년 홍콩에서 음반 발매와 공연을 위해 F4의 재결합을 희망한다. F4와 함께 한 날들이 그립다. 첫 해외 프로모션을 갔을 때, 처음 팬들과 만났을 때, 우리는 늘 하나였다"라고 AP통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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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ness"F4没有解散,会一起出专辑"

F4没有解散,现在虽然忙于个人活动,可是会共同发专辑进行宣传”。
台湾人气组合F4的成员Vanness对F4的去留这样回答。Vanness与歌手Kangta组成组合,开始在韩国进行宣传,在22曰接受联合新闻采访的时候,对于“F4没有解散”这个问题,做出了以上回答。

Vanness说“绝对没有解散,新专辑的发售根据唱片公司的计划有些变化,现在我们都是忙于个人的工作,我们会发行我们的专辑,并且想和他们一起进行宣传活动。
接着对于“现在是否和其他成员有联系”的问题,Vanness说“在韩国期间不方便联系,但是在台湾的时候经常联系”。

F4是由言承旭、朱孝天、吴建豪、周渝民四位成员组成的团体,吴建豪是Vanness的中文名字。他们通过出演CTS的电视剧流星花园,有了很多Fans。

另一方面Vanness在去年11月在香港宣传他的动作电影猛龙的时候,也说“希望明年在香港F4再次合体宣传专辑进行表演,非常想念和F4在一起的曰子。第一次去海外宣传与Fans相见的时候,我们经常是一起的”。


关键词(Tag): va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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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新评论


  • kaela
    2006-05-27 10:07:35

    我们不是断臂山?

    不是吧,这是干吗呢?我可素V小白,他们和拍了什么剧的说?

    下面拉张图图,小V酱看上去好壮啊。现在大家都爱走猛男路线啊。可素偶就素喜欢纤细型的亚,么办法。不过,小V,我还是满喜欢的。特别是最上面拉张。拉个耳钉,大爱啊~~~

    把耳朵给我吧,诶。算我么说。。。这个估计也只能自己努力了。

    就酱。


  • levans
    2006-05-27 22:35:59

    知道你是V小白!!1SO忽略你的回话拉!==

    他们么拍什么剧拉!就是在一起组团了!(泪)

    你是练的蛮厉害的~壮的来...汗!

    听说打那里刚开始不痛的,不过后来哦!!(头顶上开始乌云密布了...)
    估计你是不来三的的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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